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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주택 매매전략 집값이 떨어져 고민일 때

명가공인 2020. 4. 20. 00:27

요즘 시국이 어수선 하다 보니 국내 경기 뿐만이 아니라 글로벌경기 전체가 우려스러운 상황이긴 합니다.

코로나 사태로 인해서 사람들의 이동이 극도로 줄어 들다 보니 봄철이라고 해도 이사 자체를 아얘 보류를 하려고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여러가지 복합적인 원인으로 인해 집이 안팔려 고민을 하시는 분들이 많으실 것이라 여겨 집니다.
이번 시간에는 집이 안팔려 고민하시는 분들에게 어떻게 하면 집을 팔고 이사를 나갈 수가 있는지에 관한 부동산 주택매매 전략에 관해  짧게나마 이야기 드려 보고자 합니다.

요즘 손님으로 오시는 분들의 가장 많은 질문이 있습니다.
이사를 가고 싶은데 집이 안팔려요!
내가 산 가격이 얼만데 이 가격에 내 놓으면 손해가 너무 커요! 라고 말씀을 하십니다.


이런 고민은 집이 한 채 있으신 분들이라면 생각을 바꿔 보실 필요가 있다 여겨 집니다.

저는 이렇게 말합니다.
다른데도 집값 다 떨어졌습니다.
내집은 비싸게 팔고 다른 집은 싸게 산다면 요즘 같은 시기에 투자의 귀재 아닌가요? 라고 말씀을 드립니다.
집값이 떨어지는 시기에 시세차익을 노릴 수가 있는 것인데 투자의 귀재가 아닐 수가 없는 것이지요.



손해 본다는 생각보다는 내 집을 싸게 팔고 다른 곳도 싸게 살 수만 있다면 그것은 손해를 보는 것은 아니라 말합니다.

예를 들어 내 집은 1억 떨어졌는데 이사가야 할 집도 동일하게 1억이 떨어졌다면 이게 과연 손해 보는 것일까요?

내집만 1억이 떨어지고 다른 집은 안떨어지고 있다면 그것이 진짜 손해를 보는 것이겠죠.
주택경기가 불황인 상황에서 사람들은 급매물만 찾게 되어져 있습니다.

지난해 저의 부모님께서도 집을 팔고 새로운 곳으로 이사를 가셨습니다.
처음에는 저희 부모님께서도 산 가격이 얼마인데????
이런 말씀을 하시더군요.

하지만 제가 앞서 설명 드린 논리로 설득을 하여 집을 저렴하게 처분하고 다른 비슷한 가격대의 집을 구입해 드린 적이 있습니다. 
이렇게 하니 집을 팔고 이사를 나가는 것이 좀더 수월하더군요.

집을 두 채 이상 가지신 분들이라면 떨어지는 집값에 민감할 수 밖에는 없을 테지만 집을 한 채만 가지고 이사를 계획하고 계신 분들이라면 과거 샀던 가격에 너무 연연해 하지 마시고 과감한 결단을 하시는 것이 오히려 현명한 부동산 주택 매매전략이 될 수가 있는 것이라 여겨 집니다.

여러분들의 판단에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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