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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품질블로그 탈출방법, 과연 가능한 일일까?

명가공인 2014. 3. 29. 19:57

우선 이러한 말이 만들어 진 배경에는 네이버검색 점유율이 80% 가량되는 우리나라에서 네이버 검색순위에서 밀려나 내 글이 소위 우스갯 소리로 말하는 안드로메다로 사라져 버리거나 또는 온갖 수단과 방법을 다 동원해 아무리 정성들 들여 글을 써 봐도 첫 페이지가 아닌 3페이지 이상 혹은 그 이상 밀려나 버리는 현상이 나타나는 블로그를 저품질 블로그라 흔히들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늪에 빠져 버리게 되면 일단 의욕상실이 가장 클 것이구요.

아울러 저품질블로그 탈출 방향을 모를 경우에는 극복을 위한 노력을 하면 할 수록 오히려 더 좋지 않은 방향으로 빠져 들 수어 영영 그 늪에서 빠져 나오지 못하게 되는 사태 까지 빚어 질 수도 있게 됩니다.


저품질 블로그에는 다양한 원인이 있을 수가 있겠지만 그 대표적인 예를 몇 가지 우선 짚어 보고 어떻게 하면 그 깊은 늪에서 빠져 나올 수가 있는지 차근차근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물론 100%의 정답은 없습니다만 아래 내용은 실제 경험을 토대로 과거 저품질블로그 탈출한 과정을 예로 들면서 설명을 하는 것이니 어느 정도 신뢰를 하셔도 좋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참고로 아래 설명의 예시는 현재 운영하는 블로그가 아닌 현재도 운영을 하고 있는 다른 블로그의 예를 들어 설명을 하는 것이니 오해가 없으셨으면 합니다.


 ■ 이상 증상의 발견 


일단 특별한 이유가 없이 갑자기 방문자 수가 50% 가까이 줄어 들었다고 하면 그 증상이 시작 되었다라고 봐야 합니다.

과거 나름 열심히 운영하고 있었던 블로그 하나가 갑자기 하루만에 방문자 수가 반이상 줄어드는 현상이 발생이 되었습니다.

마치 전쟁의 서막과도 같이 이상 징후가 시작이 된 첫날 이후로는 매일 같이 그 증상이 더 심각해져서 급기야 거의 5분의 1 수준까지 방문자 수가 감소를 하는 현상이 보이더군요.

즉 80% 가량의 점유율을 가진 네이버검색 유입이 거의 다 사라지는 현상이 발생이 된 것입니다.

한마디로 말해서 저품질블로그가 된 것이죠.


그 당시 전체 포스팅 수는 300개가 조금 넘는 숫자라 나름 영화 300을 상상하면서 마치 페르시아 군대를 상대하는 사람마냥 의기 양양해 하던 시절이였던 것 같습니다.

사실 예전에 운영하던 다른 블로그 하나도 삼백개의 게시글 작성이후 추락의 경험을 맛보았기에 과감하게 정리를 하고 다시 만든 거였기에 고생끝에 낙이온거 아닌가 하고 생각을 했던 시기였습니다.

그러나 어찌 된 영문인지 다시 비슷한 시기에 동일한 증상이 나타나며 역시 나락으로 떨어졌던 것이죠.


몇달을 투자를 했는데 또 이런 현상이 생기다니...

당시에는 정말 다 집어 치우고 싶을 만큼 의욕이 떨어지더라구요.

그치만 당시에는 오기가 생기더군요.  그래서 굳은 결심을 하고 다시 한번 원인을 찾아서 저품질 블로그 탈출을 해 보자는 마음을 먹고 결국은 극복을 했던 과정을 아래에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 어떻게 극복을 해 냈는가...


1. 고수를 찾아 나서다


만약 여러분들이 정글 한복판에서 깊은 늪에 빠져서 혼자서 허우적 거리면 어떤 결과가 발생하게 될런지 한번 상상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

만약 주변에 나뭇가지라 하나라도 있으면 붙들기라도 할 테지만 그럴 수 조차 없다면 첫번째 방법은 일단 가만히 있는 것이 최상책 입니다.  그래야 덜 빠질 테니까요.

그 다음으로는 나를 구해줄 사람을 사력을 다해서 부르는 것이 그나마 살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일 거라 여겨 집니다.


역시 사력을 다해 보고자 인터넷을 검색해 보니 자칭 저품질블로그 탈출 전문가라고 분들이 상당히 많더군요.

그러나 그런 분들의 상당수는 결국 광고였고 대부분 자신의 블로그 조차도 제대로 가진 것도 없이 남을 구해 주겠다고 하더군요.

도무지 누가 누구를 구하겠다고 하는 건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분들은 일단 제외를 하고 최소 하루 방문자 수 1만명 이상의 탄탄한 고수 분들에게 진심어린 조언을 구하기 시작했습니다.

역시나 진심은 통하더군요. 다행히도 당시에 몇몇 고수분들의 적극적인 도움을 받아서 저 역시도 이제는 다른 사람을 미력한 지식이나마 터특하게 되어 이렇게 공유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2. 무엇이 문제 였을까?

사람마다 다양한 원인이 있겠으나 결국 그 원인들을 종합해서 살펴보면 비슷비슷 하긴 합니다.

그 중에서도 제가 잘못을 했던 것과 더불어 다른 사람들 역시도 많이 실수를 하게 되는 것들을 중심으로 그 원인을 알게되면 저품질블로그 탈출이라는 것도 해 볼 수 있을 것이라 생각 합니다.


(1) 블로그 개설 초반 성의 없는 글


블로그를 개설하기 전에는 나도 아주 잘 꾸려 갈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지만 일단 개설을 하게 되면 뭘로 내용을 채워야 할지 참 막막 합니다.

다른 사람들 보니 작게는 수십건 많게는 수천건의 글들이 올라와 있는데 예전에는 고작 수십게의 포스팅을 한 블로그 들이 우습게 보였었는데 막상 내가 하려고 하니 매일 같이 정성을 들여서 하루에 글 하나 쓰기도 어렵다는 것을 단 몇일내로 실감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대부분 개점 휴업상태로 접어 들거나 그래도 의지를 가지신 분들은 이 때부터 실수를 하게 되는 것이죠.


그래서 그런 심리적인 불안과 압박을 벗어 나고자 결국은 사진 한두장에 글 한두 줄이 고작인 엉성한 글로 블로그를 채우기 시작 합니다.


검색엔진은 체류시간이란 것을 파악 합니다.

즉 사람들이 여러분들이 운영하는 사이트에 와서 어느 정도 머물다가 가는지를 체크를 한다는 것이죠.

그런데 오자마자 볼것도 별로 없어서 금방 나가버리는 집을 과연 좋게 볼까요?

첫번째로 저품질 블로그 탈출을 위해서 무엇을 해 주셔야 할지를 아시겠죠?


(2) 이슈 키워드 어뷰징 해도 될까 안해도 될까?


이런 말들을 흔히 들 합니다.

네이버 등에서 올라오는 실시간 검색어로 블로그 글을 즉시 작성하여 올리면 어뷰징 즉 의도적으로 검색의 품질에 방해를 한다고 하여 저품질 블로그가 될 수가 있다는 것을 말합니다.


이말은 사실일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김연아 은메달'이라고 하는 키워드가 현재 실시간 1위 검색어라고 가정을 해 보겠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포스팅을 단순히 이렇게 했다고 가정 해 볼게요.

제목 : 김연아 은메달 자랑스럽네!


내용

오늘 김연아가 은메달을 땄네요... 너무나도 자랑스러워요.  대박!


[그리고 아래처럼 사진 딸랑 한장]

바로 이런 것을 보고 어뷰징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즉 들어와 봤자 별다른 내용도 없고 해서 방문자들을 실망시키는 그런 콘텐츠 즉 낚시성 글이라고 하는 것이죠.

이런 경우에도 역시 검색엔진에의해 블랙리스트에 오를 수 밖에는 없는 것이죠.

따라서 갑작스런 방문자수의 증가는 오히려 독이 될 수도 있습니다.


반면 파워블로거들의 경우에는 정말 빠른 속도로 해당 키워드에 대한 내용을 아주 면밀하게 조사를 해서 여러장의 사진과 더불어 볼거리가 풍성하게 상세한 내용을 작성을 해 둡니다.  그러면 실시간 검색어라고 해도 어뷰징에 해당이 되질 않는 것이죠.


결국 이슈성 글을 쓰지 않는다고 저품질 블로그 탈출을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그런 핫 키워드라고 해도 얼마나 정보성 글을 작성을 하느냐갸 바로 관건인 것입니다.


(3) 새롭지 못한 글과 콘텐츠의 한계


저의 경우는 해외여행을 자주 다녀서 여행에 대한 후기를 자주 적어 올리곤 했었습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분들 과거와는 달리 해외여행을 구석구석 정말 많이 다니시더군요.

아예 해외 곳곳에 거주하고 계시는 분들도 정말 많습니다.

그런 이유로 인해서 제가 작성한 글들은 그다지 참신하지 못할 뿐더러 이미 수없이 많은 사람들이 보편적으로 작성하는 여행 후기 이기에 현지 여행 전문가가 아닌 이상은 그 다지 주목을 받을 수가 없다는 것이죠.


예를 들어 네이버에서 '태국여행'이라고 검색을 한번 해 보시기 바랍니다.

블로그 글만 2만2천건이 넘게 검색이 됩니다.  따라서 그런 콘텐츠로 아무리 글을 써봐야 검색엔진은 그냥 식상하다라고 판단 할 수 밖에는 없을 듯 합니다.

비행기값 들이고 호텔비 들여 들여서 다녀온 해외 여행이니 그 글의 가치가 높게 평가될 거라 생각을 하지만 가장 흔한 글들이 바로 여행 후기 같은 것 입니다.

따라서 저품질 블로그 탈출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남들이 쓰지 않은 신선한 글을 쓰는 것이 중요 합니다.

 

(4) 이웃 교류의 함정


어떤 책을 보니 이런 말이 있더군요. 다른 블로거 들과 교류를 활발히 하라구요.

그 방법중의 하나가 바로 댓글을 서로 주고 받는 것이라고 합니다.

물론 과거에는 이 방법이 통하긴 했습니다.

이것은 링크빌딩의 기초로 블로그 주소를 여러곳에 뿌려두는 효과를 가져와서 내 집으로 올 수 있는 다양한 경로를 만드는 효과가 될 수도 있고 아울러 과거 검색엔진들은 이것을 근거로 하여 지수를 판단 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요즘 검색엔진은 정말로 똑똑해 진 상태 입니다.

즉 이웃도 이웃 나름이라는 것이죠.

나쁜놈들과 자주 어울리면 너도 나쁜 놈일 가능 성이 높다고 판단을 합니다.

따라서 스팸이나 상업성 글을 남발하는 블로거들과의 교류는 오히려 저품질 블로그 탈출에 악영향을 가져 올 수도 있다는 사실을 염두하시기 바랍니다.


결국 고수들과 친해지는 것이 좋다!


유유상종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고수, 그리고 로열패밀리 들은 끼리끼리 논다고 하수들 100명과 이웃관계를 맺어서 소통을 하는 것 보다 파워블로거 한명과의 교류는 여러분들의 블로그 품질을 훨씬 더 향상 시켜 줄 수가 있는 비법이 되기도 합니다.


부자는 돈 되는 정보를 자기들 끼리만 공유를 하고 파워블로거들 역시도 마찬가지 입니다.

이들과 인맥을 맺고 정보를 나눈 다는 것은 사실 매우 어려운 일이긴 하지만 여러분들이 작성한 게시글 하나하나가 정성이 담겨져 있거나 또는 전문성이 돋보이게 된다면 그리 어려운 일만은 아닐 듯 합니다.

 

(7) 전략없는 키워드 선정


누구나 쉽게 연상을 하고 자주 검색을 하는 키워드는 이미 너무나도 경쟁이 치열 합니다.

따라서 남들이 노리지 않는 세부 키워드 전략을 세워야 하며 본문내에 지나친 반복적 사용은 자제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여전히 그런 방식을 믿고 따라하다가 한방에 훅 가시는 분들 정말 여럿 봤습니다.


(7) 아웃링크, 상업정 링크의 자제

여러분들의 집을 구경하러 온 사람 보고 자꾸 다른 집에 더 좋은 물건이 있으니 그곳으로 가 보라고 유도를 하면 어떨까요?

바로 포스팅에 지나치게 많은 링크를 걸거나 혹은 상업적글을 작성해서 제품 판매 등을 유도하는 행위를 자꾸 할경우 검색엔진이 역시 블랙리스트에 등록을 해 둘 가능성이 높아 지게 됩니다.

저품질 블로그 탈출을 위해서는 여러분들 블로그에 상업성 링크가 지나지게 많이 않은지 확인 하시고 그런 것들이 있다면 가급적 지우시길 권장해 드립니다.


 ■ 극복의 결과와 변화


여러 전문가의 도움을 받고 아울러 위에서 언급을 했었던 나쁜 요소들을 배제해 가면서 한달 정도 정성을 들여 글을 작성해 본 결과 원래 수준까지는 아니더라도 서서히 원상태로 방문자 수가 돌아 오는 것을 실감을 했던 기억이 나네요.

 

1. 일일 방문자 수의 지속적 증가

나름 정성을 다했던 노력 덕분인지 하루 방문자 수는 이상 증상이 있었던 이전 수준의 8~90% 가량을 회복을 했다는 것을 아래 그림과 같이 확인을 해 볼 수가 있었습니다.

물론 저품질블로그 탈출 과정이 결코 쉬웠던 것은 아니였습니다.


2. 다음뷰(Dam View) 순위상승 체험

당시에는 비록 한달 정도의 기간에 한 일이라 과거 306개에서 51개 정도의 글이 더 증가를 하긴 했지만 그 변화는 기대 이상이 였습니다.

최선을 다해 작성을 했던 글, 그리고 고수들과의 이웃과의 교류는 다음뷰(Daum View) 채널순위에서 늘 수천등 밖에 머물러 있었던 있었던 전체 순위를 500위 안으로 끌어 올렸을 뿐만 아니라 모바일 카테고리 분야에서는 15위까지 치고 올라가서 결국 최고 최고 3위까도 그 순위를 끌어 올렸던 적이 있었습니다.


3. 애드센스 수익의 급격한 증가

비록 방문자 수는 예전 수준의 8~90% 정도의 회복 수준이였으나 가장 놀라운 변화는 바로 애드센스 수익의 변화였습니다.  약 3배 가까운 수익상승을 보이더군요.


참고로 지금 보고 계신 현재 이 블로그의 3월 애드센스 관련 내역을 아래와 같이 공개를 합니다.

매주 좀더 더 오르고 있어서 다음달에는 CTR이 2% 중.후반으로 올라 갈 듯 합니다.

물론 저보다 훨씬더 고수 분들이 많으시니 그냥 참고만 하세요.


글을 마무리 지으면서 드리는 말씀은 이제 블로그 시작을 한지 얼마 되지 않아 저품질 현상을 겪은 분들이라고 하면 과감하게 닫으시고 처음부터 정석대로 다시 시작을 하기를 권장해 드립니다.

극복의 과정이 결코 쉽지만은 않기 때문이기도 하기에 그렇다는 것을 말씀 드리구요

Comments 8
  • 훈솔 2014.03.29 20:45 신고 좋은글 보고갑니다 ~!
    저도 초반에는 마구들어오는가 싶더니 방문자분들이 점점 줄어들더라고요ㅠ

    물론 보여주려고하는 블로깅은 아니지만 저도 모르게 의식하게되네요
    아름다운 밤되세요!
  • A TearDrop 2014.03.29 20:46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 사라보 2014.03.29 20:49 신고 네이버의 검색에 기대하는 순간 망이 쉽게 오더군요
    이전 에는 네이버에서 들어오는게 80%를 넘었는데
    지금은 네이버에서 오는 경우가 30%도 안되네요

    이전이나 지금이나 평균 찾아오는분들은 비슷한데
    특별한 주제 남이 거의 쓰지 않는 주제면 그래고 네이버에서 살아 남지만 아무리 2천명이 오고간 글이라고 하더라도 한순간에 안드로메다더라구요 ㅎㅎㅎ
    전 페이지 CTR이 젤로 큰 문제네요 흙 1.0을 넘기지 못하니 ㅠㅠ
    아무리 영화 미드 리뷰지만....이게 제일 큰 고민이네요
  • 러비. 2014.03.29 22:59 신고 좋은 글 잘 봤습니다!

    저도 초반에 소스류와 같이 단순한 글만 올리다가
    지금은 정성어린 포스팅을 1일 1개 발행을 목표로 하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많이는 아니지만 확실히 방문자 수가 조금씩 증가하고 있더군요.
    다만 이번주는 100단위로 계속 떨어지길래 블로그를 조금씩 수정하고 있습니다.

    이런 와중에 좋은 글을 보게 되서 참 다행이네요! 감사합니다
  • uomo 2014.03.30 02:21 신고 1.3.4.7번글은 예외가 있는것 같아요.이러한 비슷한 글들이 너무 많아서
    다 찾아보고 찾아보아도 답이 안나오던데 그 번호글에 해당하는 포스팅을 아무리 하여도
    저품질이 안되는 블로그들이 있습니다.
    축복받은 블로그인지는 몰라도 말이죠...
    나머지는 네이버에서 인정하는 부분이구요..

    암튼 좋은글 감사히 잘 읽었구요.
    답은 이겨낸 사람만 아는것이니 블로거님말씀도 맞긴 한거겠죠.
  • 조고레 2014.04.15 17:10 신고 블로그 최적화로 이것 저것 검색해보다 많이 배우고 가요 감사합니다 ~
  • infono1 2014.07.19 16:14 여러번 읽어 보아도 도통 .. 어렵군요.

    많이 배우고 갑니다.

    자주 자주 찾아뵈도 될까요~~
  • 김민준 2014.12.17 17:11 좋은글같습니다. 정보 많이 얻어가고 광고 열클릭 하고 갑니다. 돈버셔야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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