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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백 이용방법, 다른 블로그에 링크 흔적남기기

명가공인 2014. 5. 15. 15:48

블로그에서 이웃 소통의 방식이 꼭 댓글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댓글의 경우는 글과 전혀 상관이 없는 의미 없는 인사 정도 밖에는 알 될 수도 있을 테구요.


그런데 트랙백(Tracback)이라고 하는 것은 쉽게 설명을 해 보자면 다른 사람의 블로그에 있는 어떤 글을 읽고 난 후 내 블로그에도 그와 유사한 글이 있다고 하면 댓글 대신 내가 작성했던 유사한 또는 연관된 글에 주소를 남기는 것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따라서 아무렇게나 링크주소를 남기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그 글과 연관이 되어 있는 글일 경우에 트랙백이라고 하는 것을 보내는 것이 좋습니다.

티스토리에서는 용어 그대로 '트랙백(Tracback)'이라고 표현을 하고 있고 네이버에서는 '엮인글'이라고 표현을 하고 있습니다.

그럼 지금 보고 계신 티스토리와 더불어 네이버 블로그의 경우 두가지만 예를 들어서 설명을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 티스토리의 경우


Tistory 이용자 분들이라고 하면 글 하단을 보시면 아래와 같이 Tracbacks / Comments라고 하는 부분이 있을 겁니다.

관련 주소를 복사해 두거나 혹은 즉시 연관된 글을 바로 작성을 하실 수가 있습니다.


이미 연관된 글을 다 써 놓으셔서 이웃 블로그에게 내 글의 링크만 남기고 싶다고 하시면 아래와 같이 내 글의 상단을 보시면 '트랙백 보내기라고 하는 부분이 보이실 겁니다.


그러면 아래와 같이 팝업창이 뜨게 될 텐데요.

복사해온 트랙백 주소를 주소입력창에 붙여 넣으시고 전송 버튼만 누르시면 마무리가 됩니다.

 


그러고 난 이후 상대방 블로그로 가셔서 확인을 해 보시면 아래와 같이 내 글의 제목과 본문내용이 약 두둘 정도 아래와 같이 남겨져 있는 것을 보실 수가 있을 겁니다.


 ■ 네이버의 경우


1. Naver에서 티스토리로 트랙백 보내기


첫번째의 경우는 네이버에서 티스토리로 연관된 글을 보내는 경우 입니다.

아래와 같이 블로그에서 글을 작성을 할경우 엮인글 부분을 체크를 하고 티스토리 트랙백 주소를 복사하여 입력을 해 주시면 됩니다.


아래는 제 블로그에 네이버에서 글을 작성하여 엮인글(트랙백)을 남겨본 화면 예시 입니다.


2. 티스토리에서 네이버 블로그로 트랙백 보내기


이번에는 반대의 경우를 예를 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Naver에서는 아래와 같이 블로그글 하단에 '엮인글'이라고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해당 주소를 우선 복사를 합니다.

 


다음으로 역시 티스토리 글 상단 부분의 '트랙백 보내기' 부분을 선택을 합니다.


그리고 팝업창에 해당 주소를 입력하고 전송하기를 누르면 마무리가 됩니다.

 


해당 네이버 블로그를 들어가 확인해 보면 역시 아래와 같이 되어져 있는 것을 확인해 보실 수가 있을 겁니다.


이 방식 역시 이웃교류의 좋은 방식이긴 하지만 전혀 관련성이 없는 글로 링크를 남길 경우 오히려 스팸으로 몰릴 수가 있기도 하고 전혀 이웃교류도 없는 상황에서 무작정 트랙백만 남기고 가게 되면 상대방이 기분 나빠 할 수도 있으니 다소 신중을 기할 필요가 있는 이웃교류의 방식이기도 하니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종종 어떤 블로거 분들은 댓글 없는 트랙백은 삭제한다는 공지를 띄워 놓으시기도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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