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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글쓰는 방법, 개인미디어의 가치를 높이는 전략

명가공인 2014. 5. 26. 10:19

가끔 웹서핑을 하다 보면 참으로 안타까운 블로그들을 많이 보게 됩니다.

소위 말하는 실시간 검색어의 상단을 차지하고자 말도안되는 글을 채워서 방문자들을 짜증나게 만드는 그런 것들을 보면 뭐 어떻게 글을 쓰던간에 그건 개인의 자유라고는 하지만 꼭 저렇게 해야만 하는 것일까 하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됩니다.


블로그는 개인미디어로서의 가치를 지닐 때 그 빛을 점점 발 할 수가 있게 되는데 말도 안되는 꼼수나 혹은 기타 테크니컬한 방법들을 동원해서 어뷰징을 하다 보면은 결국 얼마 못가서 블로그를 버려야 한다는 것을 점점 깨닫게 될텐데 말입니다.


 ■ 방문자는 글쓴이의 경험을 원한다


대체로 어뷰징 형태의 블로그들을 보면 공통적인 유형들을 찾아 낼 수가 있습니다.

쓸데 없는 키워드의 반복, 말도 안되는 내용, 또는 받아쓰기 들이 그 예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단기간에 몇번은 운이 좋아서 검색엔진의 상단을 점유 할 수도 있겠죠.

하지만 그런 글들이 계속 쌓이다 보면 스스로 자신의 블로그가 쓰레기들로 가득차 가고 있다는 것을 어느 순간 발견을 하게 될 테고 그 이전에 아마도 검색엔진이 먼저 발견을 해서 소위 말하는 저품질이라고 하는 나락으로 빠트려 버릴지도 모릅니다.


1. 언론사를 흉내내지 말라!

글쓸 소재가 없는 사람들이 잘 하는 행위가 바로 언론사의 글을 받아쓰기 하듯 하여 짜집기를 하는 것입니다.

물론 그렇게 하는 것이 꼭 나쁜 것 만은 아니긴 합니다.

하지만 언론사는 내용을 전달하는 기능에 불과 합니다.

수백명의 기자들이 포진해 있는 언론사 보다 더 빠른 정보를 제공할 만한 뉴스가 있다면 핫한 소식을 전달 하셔도 무관 합니다.

하지만 그럴 자신이 없다고 하면 단순한 받아쓰기와 짜집기는 정말 최악의 블로그를 만드는 것이라 봐야 할 듯 합니다.


2. 방문자는 언론기사의 반응을 보고 싶어 한다

만약 언론기사를 적어 보고 싶다고 하면 보도된 내용에 반드시 여러분의 의견을 첨부하여 글을 적으시기 바랍니다. 즉 분석을 해 보라고 하는 것이죠.

언론 대신 여러분의 블로그를 방문한 사람들은 기사보다는 그 기사의 내용에 대한 반응을 보고자 하는 것이지 뉴스검색에서 쉽게 찾을 수가 있는 내용을 보고자 하는 것은 아닐 가능성이 더 높을 테니까요.


3. 개인미디어로서의 가치는 경험의 전달에 있다.

만약 신규 스마트폰이 출시가 되었다고 가정을 해 본다면 블로그를 찾는 사람들이 원하는 정보는 과연 무엇이었을가요?

바로 그 제품에 대한 반응과 리뷰등을 통해서 간접경험을 해 보고자 하는 것이 가장 주된 목적이라 생각이 됩니다. 즉 전문가가 아닌 소비자로서의 냉정한 경험과 평가를 보고자 하는 것이죠.

전문가의 평가는 어떤 제품이 나오고 나면 널리고 널린 것이니 같은 소비자 입장에서 그 경험을 체험해 보고자 하는 것이라 여겨 집니다.


하지만 사실상 모든 제품을 다 사용해 볼 수는 없는 노릇이고 여행지의 경우에도 다 가볼 수는 없는 상황이라고 한다면 역시나 언론에서 그리고 전문가가 이야기 하지 않았던 평가나 기타 다른 제공할 수 있는 정보가 있다면 그런 내용들을 조금이라도 채워 넣으실 것을 권해 드립니다.


이상 블로그 글 쓰는 방법에 대해서 부족하나마 의견을 피력해 보았습니다.

개인미디어로의 가치를 높이는 전략은 사실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여러분들이 살아가면서 겪고 있는 직 간접적인 경험들 그리고 의견을 지금 운영하고 계신 블로그에 표현하는 것이 바로 최고의 전략이라고 말씀을 드리면서 글을 마무리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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