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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수익모델 종류와 활용전략

[창녕부동산중개전문] 명가공인 2014.06.17 13:47

이왕 블로그를 한다고 하면 좀더 기운을 내서 할 수 있게끔 용돈벌이라도 해 보면 좋을 텐데요.

잘 운영을 하시는 분들은 용돈의 수준을 넘어서 아예 전업을 하시는 분들도 있고 어떤 분들은 직장을 다니시면거 거의 왠만한 근로자에 가까운 수익을 내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물론 아무나 그렇게 되는 것은 아니고 타고나신 분들이나 혹은 블로그 마케팅 분야에서 충분한 노하우를 경험하신 분들이라야 그렇게 될수가 있는 것이죠.

하지만 일반적인 분들도 조금만 노력을 하신다고 하면 최소한 2~3주 점심값 정도는 버실수 있지 않나 생각을 해 봅니다.


그렇다면 어떤 수익모델이 있는지 그 종류부터 알아야 겠죠?


 ■ 다양한 블로그 수익모델


남들이 블로그를 통해서 얼마를 벌었더라고 하는 것에 대해서는 일단 관심을 두지 마시고 우선 수익모델이 어떤 것이 있는지를 살피시고 여러분들에게 가장 적합한 것이 어떤 것인지를 먼저 살피시는 것이 중요 합니다.

물론 다른 곳에서도 아래의 설명들은 되어 있는 곳들이 많겠지만 저 역시도 나름의 지식을 가지고 가급적 쉽게 그 내용을 전달해 드려 보고자 합니다.


1. CPC(Cost Per Click)

이는 가장 흔히들 많이 이용을 하는 것으로 간단히 말씀 드리자면 광고를 보고 클릭이 발생이 되었을 때에 일정한 금액을 수익으로 받는 것이라고 이해를 하시면 됩니다.

티스토리 블로거 들이 가장 많이 수익모델로 활용하는 애드센스가 있을 테구요.

기타 리얼클릭등이 있습니다.  이러한 광고방식의 수익모델을 여러분들의 블로그에 채택을 하기 위해서는 무것보다 중요한 것이 일정한 수 이상의 방문자와 양질의 포스팅이 있어야 할 것으로 보여 집니다.

그러나 가장 간단한 광고 방식이라 우선 방문자만 많다고 하면 도전해 볼 만 한 것이죠.


2. CPM(Cost Per Mile , Cost Per thousand iMpression)

뭔가 영어로 적혀져서 거장한 듯 보이긴 하지만 이는 페이지뷰당 일정금액을 책정을 해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형태 입니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포털사이트 처럼 엄청난 방문자수를 가지고 있지 않는 이상은 블로거들에게는 그리 효용이 있는 광고 방식은 아닙니다.  예전에 저도 CPM을 네이버블로그에 붙여 본 적이 있었는데요.

하루수익이 몇십원에서 아무리 방문자가 많은 경우라고 해도 천원 이상을 넘기가가 어렵더군요.

따라서 이 방식은 방문자가 엄청나게 많을때나 고려해 볼 수 있는 방식이라 할 수가 있습니다.


3. CPA(Cost Per Action)

이제 CPA마케팅 부터는 어느 정도는 중수 이상의 반열에 오르신 분들이 잘 사용을 하시는 블로그 수익모델 방식인데요.

영어 약자에서 볼 수 있는 것 처럼 방문자가 어떤 액션을 일으켰을 때에 일정 수익을 보장 받을 수 있는 마케팅 형태 입니다.

예를 들어 여러분들의 블로그 글을 보고 특정사이트의 회원을 가입하거나 혹은 프로그램설치등의 행동을 취하였을 때에 일정한 수익을 받을 수 있는 마케팅 형식 입니다.

한때 수많은 웹하드들이 이런 마케팅 방식을 취하여 엄청난 회원들을 끌어 모은 적이 많았었죠.

소위 맑하는 낚시질을 통해서 회원가입을 시켜 사람들을 종종 짜증나게 만든 적이 있었습니다.


4. CPS(Cost Per Sale)

다음으로 CPS라고 하는 마케팅을 통해서 물품구매 등이 발생을 하였을 경우 판매금액의 일정부분을 수수료로 지급을 해 주는 형식으로 제휴마케팅 사이트로 잘 알려진 링크프라이스 같은 곳이 CPS마케팅을 수로 하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더 쉽게 설명을 드리자면 알아서 물건 팔고 물건이 팔리면 일정 부분의 수익을 보장해 주는 형태입니다.


5. 체험리뷰

이 방식은 특정상품을 체험해 본 후에 이용후기를 블로그 등에 남기는 방식인데요.

과거에는 체험리뷰를 작성하면 소정의 금액을 지급해 주는 형태가 많았으나 최근들어서는 그냥 특정 물품만 배송해 주고 현금을 주는 사례는 점점 줄어 드는것 같더라구요.


 ■ 어떤것이 나에게 적합할까?


1. 초보자들은 CPC를

초보자들은 가장 쉽고 간단한 것이 그냥 방문자당 클릭수정를 수익모델로 삼는 것이 가장 손쉽고 편한 방법입니다.


2. 중수들은 CPA를

이는 단순히 회원가입 유도나 프로그램 설치등을 유도하는 것이라 너무 어렵지는 않은 블로그 마케팅 형식 입니다.

그래서 어느 정도 블로그 운영노하우를 가지고 계신 분들이라고 하신다면 CPA쪽을 도전해 보시는 것도 괜찮다는 의견입니다.


3. 고수들은 CPS를

마지막으로 고수분들은 글을 통해서 제품 판매까지를 유도를해야 하기 때문에 가장 어려운 CPS쪽에도 도전해 보심이 어떨까 합니다.

물론 가장 어려운 것이긴 하지만 그대로 가장 높은 수익을 낼 수 있는 모델이기도 하니까요.

제품 하나가 팔리는 건당 몇만원 이상의 수수료를 받을 수 있는 것들이 의외로 상당히 많습니다.


다만 CPA나 CPS의 경우에는 여러분들의 블로그에 상업성 링크를 많이 달아야 하기 때문에 자칫 소위말하는 저품질 블로로 낙인이 찍힐 수도 있다는 것은 큰 단점이기도 합니다.


마지막으로 체험리뷰의 경우는 여러분들이 양질의 포스팅을 작성할 수 있는 노하우를 충분히 쌓으시고 운영을 하시다 보면 자연스럽게 연결이 되는 것이니 굳이 찾으려고 노력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이상 블로그 수익모델의 종류 몇 가지를 살펴 보았는데요.

커피 한잔의 값이라도 벌고자 하시는 분들은 우선적으로 CPC부터 도전을 하신 후에 차츰 영역을 넓혀 나가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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