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테이정책 이란? 민간제안 뉴스테이 임대리츠 수도권에 5천호 이상 공급 본문

비즈니스 경제 증권

뉴스테이정책 이란? 민간제안 뉴스테이 임대리츠 수도권에 5천호 이상 공급

명가공인 2015. 5. 14. 01:39

국토교통부에서는 지난 2015년 5월 14일 인천 도화동 등 4개 지역에 뉴스테이 정책의 일환으로 민간제안 리츠를 통하여 중산층 주거혁신을 위한 기업형 임대주택인 뉴스테이 5,529호를 2015년도 중 착공하여 2017년까지 준공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국토교통부는 지난 2015년 4월 23일 LH 부지에 3,265호의 기업형 임대주택을 건설·운영할 사업자를 공모한데 이어, 민간제안 사업을 통해 5,529호를 공급하기로 함에 따라 올해 1만호 공급목표 달성은 무난할 전망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렇다면 뉴스테이정책이란 어떤 것이고 이번에 발표된 민간이 제안한 임대리츠를 통한 뉴스테이 사업 내용은 어떤 것인지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 뉴스테이정책에 대한 이해 및 민간제안 뉴스테이 임대리츠 사업



▷ 뉴스테이정책이란?

쉽게 한마디로 표현을 하자면 뉴스테이정책은 중산층을 위한 임대주택사업입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임대주택하면 공공임대주택, 국민임대주택, 행복주택 등이 있었는데요. 이러한 것들은 주로 서민층들을 위한 임대주택이였습니다.

그런데 뉴스테이라고 하는 것은 중산층’을 위한 8년 장기 임대 주택사업 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뉴스테이정책은 입주자격이 특별히 정해진 것이 없기 때문에 공공의 자금이 투여되서 이것이 돈많은 고연봉자들을 위한 혜택만으로 돌아가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있는 것도 사실이긴 합니다.


▷ 뉴스테이정책, 뉴스테이 임대리츠가 확정된 지역은?

뉴스테이 임대리츠가 확정된 지역은 아래 표와 같이 인천 도화동 2,107호, 서울 신당동 729호, 서울 대림동 293호, 수원 권선동 2,400호 추진이 확정었습니다.


▷ 뉴스테이정책, 뉴스테이 임대리츠 주거여건

(1) 인천 도화동

인천 도화동은 도시개발지구로 인근에 다수 초·중등학교가 있고,대형마트·병원·공원 등 기반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으며, 도화·제물포역과 인접하고 있고, 경인고속도로를 이용해 서울로 출퇴근이 용이


(2) 서울 신당동

신당동은 기업이 밀집된 서울 중구에 위치하고 있고, 신당역·상왕십리역과 인접


(3) 서울 대림동

대림동은 구로디지털단지역과 도보로 2분 거리에 위치한 도심지역으로 배후에 다수 종합병원·공원이 있어 주거여건이 양호


(4) 수원 권선동

수원 권선동은 축산과학연구원·공군비행장 이전에 따라 대규모 택지개발이 예정된 지역이고, 오목천로 등을 이용해 과천·서울 등으로 출퇴근이 용이


▷ 뉴스테이정책, 도심형과 패밀리형의 구분

(1) 도심형

서울 도심·지하철 역세권 등 직주근접이 가능하여 신혼부부·젊은 직장인이 선호하고, 소형주택 수요가 많은 지역이다. 

소형주택 수요가 많은 서울 도심에 위치한 신당동과 대림동 사업장은 젊은 직장인을 주요 대상으로, 조식제공, 보육, 월세 카드결제, 컨시어지(concierge), 랩스페이스(LAB Space), 공동사무실(Co-working Space) 등의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될 예정

* 택배·구매대행, 심부름, 스케줄 관리 등 개인 비서 서비스 

*3D 프린터 등 개인이 구입하기 어려운 고가의 장비를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 

*공동으로 이용할 수 있는 사무공간과 사무기기를 제공하는 서비스 


(2) 패밀리형

기반시설 조성이 잘 되어 있고, 도심에 비해 임대료가 상대적으로 저렴해 3~4인 이상 가구에 적합하여 넓은 택지 확보가 가능한 인천 도화동과 수원 권선동은 3~4인 이상 가구를 주요 대상으로한 지역

 맞벌이 부부라도 안심하고 일과 가정을 돌볼 수 있도록 아이 돌봄·교육, 가사 도우미 등 가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될 예정


▷ 뉴스테이정책, 뉴스테이 임대리츠 임대료 조건

뉴스테이정책이 중산층을 겨냥한 만큼 월 임대료는 서민층이 바라 봤을 때에는 임대주택 치고는 다소 높은 수준에 책정이 되어져 있다고 느끼실 수도 있을 듯 합니다.

임대료 및 거주기간 등에 관한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임차인은 임대료 상승이 연 5%로 제한되는 주택에서 8년간 안정적으로 거주

월세 세액공제(월세 카드결제 도입 및 현금영수증 발부) 등을 통해 실질적인 임대료 부담을 완화

세액공제액 : 월세(75만원 한도) × 12 × 10% (총급여액 7천만원이하 대상)

(※ 신당동·대림동 지역의 경우  연간 78만원~90만원 환급 가능)


(1) 도화동


(2) 신당동


(2) 대림동


(4) 권선동


이상 뉴스테이정책에 대한 간략한 설명과 더불어 금번에 민간제안 뉴스테이 임대리츠 수도권에 5천호 이상을 공급하는 것에 관한 내용을 살펴 보았습니다.

Comments 0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