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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팁

블로그에 구글플러스버튼 몇분안에 쉽게 달아 보기

명가공인 2014. 3. 11. 10:48

블로그를 개설하고 나면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같은 SNS 연동을 통해서 굳이 직접적인 활동을 하지 않더라도 자동으로 글 발이 될 수 있도록 하는 조취를 취할 수가 있는데요.

구글역시도 사용자간 커뮤티티 활성화를 위한 SNS서비스를 갖추고 있는데 바로 그것이 2011년 6월 28일' 웹 상에서 보다 더 현실처럼 공유하기'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초대장이 있는 사람만 가입할 수 있게 했었던 구글플러스(Google)라고 하는 것입니다. (국가별로 가입연령에 다소 차이가 있으나 지금은 13~14세 이상 누구나 가입가능)


사람들은 이 서비스를 흔히들 구플이라고 부르기도하죠.

이를 통해 이용자들은 상호간 타임라인 같은 곳을 통해서 글을 공유를 할 수도 있구요. 페이스북의 좋아요나 다음뷰의 추천버튼 같은 + 버튼이라는 것이 있어서 해당 버튼에 대한 추천을 많이 받을 수록 여러분의 글이 힘을 얻게 되는 구조 입니다

현재 이 서비스는 영어 한국어 등 40여개국 언어를 지원하여 전세계에 제공이 되고 있습니다.

이 버튼의 설치는 절대 어렵지 않으며 단 몇분도 안결려서 쉽게 해 보실 수가 있으니 아래 내용을 차분히 보시고 따라해 보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이 +버튼을 충분히 이용자들 간에 활성화를 시켜서 여러분이 작성한 글이 추천을 많이 받게 된다고 하면 하면 아무래도 여러분들의 블로그를 구글 검색엔진에 최적화(SEO)시키는 데에도 어느 정도는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은 분명한 사실 인듯 합니다.


물론 이 버튼은 구글에서 소스를 가져와서 붙일 수도 있구요.  아니면 저처럼 별도의 Adthis와 같은 툴을 이용해서 붙일 수 있는 방법등이 있습니다.

아래 설명에서는 직접 소스를 가져와서 붙이는 방법에 관한 설명 입니다.


 ■ 버튼 붙이는 절차 이해해 보기


1. 크기선택

소스를 가져 올 수 있는 해당 웹페이지(plus.google.com)를 방문하시면 해당 소스를 가져 올수가 있는데요.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표준크기를 사용을 하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하지만 여러분들의 블로그 디자인이나 혹은 붙이고 싶은 위치에 따라서 크기를 달리 해야 할 수도 있으니 적절한 사이즈를 선택해서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2. 적용코드 이해하기

아래보이는 바와 같이 버튼이 표시 되기를 원하는 곳에 붙이는 소스코드와 더불어 렌더링 호출을 위한 코드 두가지가 있는데요.

첫번째 코드는 쉽게 말씀드리면 여러분의 블로그상에서 +버튼을 위치시키고 싶은 곳에 삽입을 하는 코드라고 보시면 됩니다.

사실 이 코드 하나만 있어도 적용을 하여 이용하는데는 큰 문제는 없습니다.

다만 속도의 문제로 인해서 렌더링코드를 하나 더 추가를 해 준다고 보시면 되는데요.

설명은 아래와 같습니다.


둘째로 렌더링 호출을 위한 코드는 +1에 대한 자바스크립트를 호출 하는 동안에도 해당 웹페이지를 계속 로딩 하도록 하여 +1 자바스크립트의 호출로 인해서 페이지 로딩시간이 증가하는 것을 방지하는 기능을 수행하는 역할을 하는 것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따라서 두번째 코드는 여러분들의 블로그를 방문하는 사람들이 내용을 먼저 확인하도록 하는 배려를 하기 위해서라도 꼭 붙여 주시는 것이 좋겠죠?

해당 코드 삽입 위치는 아무 곳이나 상관이 없습니다.



3. 애드센스 정책 위반하지 않기

만약 수익창출을 위해서 애드센스를 블로그에 달아두고 계신 분들의 경우에는 각별한 주의가 필요 합니다.

특히나 광고 바로 옆에 플러스 버튼을 부착하는 것을 각별히 주의 하셔야 합니다.

자칫 애드센스 계정을 정지당할 수 있으니 위치설정에 각별히 신경을 쓰시기 바랍니다.

기타 아래와 같이 고지가 되어있는 정책사항을 꼭 참고 해 보시기 바랍니다.



추가로 말씀을 드릴 것이 있다면 Google +1 버튼을 달고 나시면 이 서비스에도 직접 가입을 하셔서 다른 사용자들과 함께 써클 같은 커뮤니티를 만들어 보시는 것도 여러분들의 블로그 활성화에 상당히 좋은 방법 중 하나가 될 수 있습니다.  초장기인 2011년 6월 만들어 졌을 당시에는 초대장이 있어야 가입이 가능했지만 지금은 대부분의 국가에서 13세 이상이면 가입이 가능하고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14세 이상이면 누구나 회원 가입이 됩니다.

이 서비스는 국경을 넘어서 국내 사용자들 뿐만 아니라 해외사용자들과도 다양한 정보 교류를 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도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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