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서 양식 종류별 모음, 용도에 따라 적절히 활용가능 본문

비즈니스 경제 증권

계약서 양식 종류별 모음, 용도에 따라 적절히 활용가능

[창녕부동산중개전문] 명가공인 2014.04.25 18:30

회사생활을 하시면서 한번쯤은 계약서 작성이라고 하는 것을 해 보실 기회가 있으실 텐데요.

물론 상대 회사가 작성을 해서 보내 준다고 하면 검토 하고 수정을 해서 서로 주고 받아가면서 계약을 체결하면 되지만 난감하게도 상대방도 가지고 있는 샘플 등이 없어서 오히려 보내달라고 할 경우라면 난감해 하실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따라서 아래 예시로 올리는 여러가지 상황별 양식들을 참고 해서 작성을 해 보신다면 큰 어려움은 없으실 거라 여겨 집니다.


만약 여러분들이 회사의 대표이사가 아닌 그냥 직원이라고 한다면 계약전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기안서'를 만들어 결제를 받는 것입니다.

사람일은 항상 모르는 것이니 이점은 항상 유념을 해 두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각 용도에 따른 내용들을 살펴보고 관련 문서들을 하단에 첨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용도에 따른 각종 양식들 살펴보기


1. 양해각서(MOU)

양해각서 즉 상호협력 의향서의 경우는 사실 계약서라고 하기 보다는 서로 잘해보자 라고 하는 의미의 문서라고 보시면 됩니다.

따라서 상호간 법적 구속력을 갖지는 않는거라 볼 수가 있습니다.

가끔은 업체간 MOU라는 것을 체결을 하고 대외 홍보를 위해 사용을 하기도 하죠.


2. 마케팅 대행등을 하고자 할 경우

어떤 사업이나 혹은 상품등에 대해서 홍보대행을 맡기고자 할 경우 작성을 하는 형태 입니다.

아래 양식은 온라인 제휴마케팅에 관한 것을 대행시에 상호간 체결을 하는 계약서 입니다.

마케팅이라고 하는 것은 항상 맡기는 쪽은 기대치가 높이지는 법입니다.

따라서 향후 상호간 분쟁발생의 소지를 없애기 위해서 꼼꼼한 작성이 필요합니다.


3. 공동사업을 진행하고자 할 경우

A라는 업체와 B라는 업체가 상호간 어떤 사업을 각자의 특기를 살려서 공동으로 진행하고자 할 경우에 사용되는 형식 입니다.

사업 형태에 따라서 내용을 수정하여 사용이 가능 합니다.


4. 비용을 양수도해야 할 경우

예를 들어 어떤 사업을 진행하다가 타른 업체에 그 권한을 양도하고자 할 경우 그에 수반된 앞으로 결제를 해 줘야 할 비용 등 채무까지 양도을 해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럴 경우에 사용을 해 보는 계약서 양식 입니다.

이 경우에는 통상 갑,을,병 간의 계약이 이루어 지게 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봐야 할 것 같습니다.


5. 유가증권 등에 관해서 투자자문을 진행하고자 할 경우

아래의 경우는 일반적인 주식투자와는 달리 별도의 사람이나 회사에 투자자문을 구하고자 할 경우 작성을 해 보는 계약서 양식에 해당이 됩니다.

내용은 주식관련 용어들이 좀 많이 들어가서 어려운 편이긴 합니다.


6. 프로젝트 파이낸싱을 진행하고자 할 경우

회사 전체에 대한 투자가 아닌 특정 사업에만 투자를 진행해서 그 이익에 대한 수익을 배분하거나 혹은 받고자 하는 경우에 작성되는 형식 입니다.

내용에는 투자진행시 상호간 어떤 역할을 수행해야 할 지를 규정을 하고 아울러 가장 중요한 투자금 반환을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한 내용 등을 명시하고 있습니다.


7. 온라인 콘텐츠를 공급받거나 공급하고자 하는 경우

이런 경우에는 향후 공급을 받는 콘텐츠가 지속적으로 늘어 날 수도 있기 때문에 먼저 기본적인 계약서를 작성을 하고 개별계약서를 별첨으로 두어서 상품 추가가 될 경우 간단하게 계별 계약서로 대처를 하는 형식 입니다.

이런식으로 만들어 놓지 않으면 새로운 콘텐츠를 공급 받게 되는 경우 업무적으로 두번 일을 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8. 물품 등을 공급받거나 하고자 할 경우

위의 콘텐츠공급에 관한 사항과 거의 유사한 형식으로 만들어 진 것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역시나 기본, 추가 계약서 양식으로 나눠져 있습니다.


9. 개발용역을 맡기고자 할 경우

사실 내부에서 어떤 프로그램이나 웹사이트를 만들고자 할 경우에도 기획자가 의도한 데로 만들어 지지 않는 경우가 허다 합니다.

하물며 내 통제하에 있지 않는 외주개발의 경우라면 의도하지 않은 방향으로 개발이 될 확률이 굉장히 높아 질 수 밖에 없는데요.

외주개발을 진행하고자 할 경우에는 계약 담당자 분들은 정말 엄청나게 깐깐해 지실 필요가 있습니다.


우선 아래와 같이 간단하게 만들어 진 표준, 그리고 기본적인 내용들을 명시 한 계약서를 만드실 필요가 있구요.


다음으로는 별도로 특별한 사항이 있다고 하면 특수 사항에 해당되는 계약서를 첨부해서 더 작성을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아울러 어떤 프로젝트를 진행 할 것인지에 대한 과업내용서라고 하는 것도 상호간 협의를 하셔서 만드셔야 합니다.


또한 개발표준안이라고 하는 것을 만드셔서 어떤 개발 내용들이 들어가야 하는지를 각 항목별로 상세히 나열을 하여 빠트리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자동차를 만들어 달라고 하면 그 자동차 안에 어떠어떠한 부품이 들어가고 그 부품들은 어떤 기능을 수행해야 하는지를 상세하게 명시를 해 주는 것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10. 계약해지시 필요한 합의서

정해진 계약 기간이 만료가 되어서 그냥 단순히 이메일 등으로 서면 통보를 하고 해지하는 경우도 있지만 이런 경우는 상호간 특별히 정리할 것이나 또는 주고 받을 것이 없을 경우에는 그렇게 해도 됩니다.

그러나 정산대금의 미납, 그동안 어떤 프로젝트를 진행함으로 발생이 된 부산물의 소유권문제 등이 있다면 상호간 합의절차를 거쳐서 향후 분쟁이 없도록 잘 정리를 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제 마지막으로 올려드릴 문서는 바로 깔끔한 정리를 위한 것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관련 양식들은 한꺼 번에 아래에 첨부를 해서 올립니다.


각종 샘플양식.zip


계약서라고 하는 것은 좋은게 좋은 거라고 그냥 영업사원 한테 술한잔 얻어 먹고 대충 작성을 하는 것이 절대로 아닙니다.

그러다가 나중에 얼굴 붉히는 분들 정말 많이 봐 왔습니다.

그 내용이 상세 할 수록 향후 법적인 분쟁의 발생 소지가 적어진다고 보셔야 하기에 계약체결전 상호간에 좀 힘들더라도 몇 번이고 다시 검토를 하셔서 혹시나 빠진 것은 없는 지를 확인해 보는 습관을 들이시기 바랍니다.

Comments 4
댓글쓰기 폼
Total
3,397,963
Today
0
Yesterday
9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