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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품질 블로그 절대로 안빠지기 딱 세 가지만 실천하면?

명가공인 2014. 4. 17. 23:35

제가 가입 되어 있는 블로거들이 정보를 나누는 모 인터넷 카페를 보면 항상 단골로 나오는 단어가 바로 저품질 블로그가 되었다고 하소연을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그런 분들은 공통적인 성향이 몇 가지가 보이더군요.

예전에 제가 블로그 최적화를 위한 팁을 한번 포스팅을 한 적이 있습니다.


이번에는 좀더 요약을 해서 딱 두가지 사항만 실천을 해도 왠만하면 저품질 블로그라고 하는 것에 빠지지 않는 다는 것을 언급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깡총깡총 뛰어가지 말고 성큼성큼 가야 한다


대체로 여러 사례들을 살펴보면 애지중지 몇달을 키웠던 블로그가 저품질에 빠졌다.

난 잘못한게 없는데 왜 그럴까 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물론 극히 일부의 분들의 경우는 검색엔진의 오류 등으로 인해서 문제가 생기는 분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분들의 경우는 금새 회복이 다시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다른 분들의 경우는 정말 애지중지 키웠다고 하는데 그게 과연 맞는 말일까요?

아마도 본인들의 입장에서는 많은 시간을 투자를 했다고 생각을 할 수도 있겠으나 제가 보기에는 그렇지 않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 호소를 하는 상당히 많은 분들이 블로그를 마치 트위터나 페이스북과 같은 SNS처럼 만들어 놓는 경우가 상당 합니다.


하루에 글을 10개씩 썼다 혹은 몇 개씩 썼다 라고 하면서 시간 투자를 많이 한 것처럼 이야기를 하시지만 대부분 보면 마치 토끼처럼 짧은 글로 깡총깡총 뛰듯이 글을 쓰신 분들이 대부분 입니다.

파워블로거들의 글을 한번 보시기 바랍니다.

글하나 작성을 할때 얼마나 정성을 들여서 쓰는 지를요.

그분들을 표현을 해 보자만 마치 물위에 떠 있는 오리와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겉으로는 매우 쉽게 글을 써 내려 간 것 처럼 보이지만 엄청나게 자료 조사를 하고 그 자료들을 토대로 해서 내용들을 빠르게 정리를 해서 하나의 포스팅을 완성을 한다는 것을 그분들의 글 하나하나를 읽어 보시면 느끼실 수가 있을 겁니다.


만약 여러분들이 파워블로거처럼 글을 쓰신다고 생각하고 그와 비슷하게 글을 써 보시기 바랍니다.

아마도 하루에 한 두개 글을 올리기도 어려워 지실 겁니다.


 ■ 차라리 게을러 지기


만약 글재주가 없어서 정히 그렇게 정성을 들인 글을 쓰기가 아직은 어렵다고 하신다면 차라리 게으른 블로거가 되시기 바랍니다.

매일 같이 짧은 글들로 채워 나가는 것 보다는 게을러져서 차라리 일주일에 한 두개의 글을 쓰시는 것이 더 안전 합니다.

참고로 제가 아는 분 중에는 대부분 상업적인 글을 올려가며 수익형으로 블로그를 운영하는 분이 있습니다.

그 분의 전략은 바로 게을러 지는 겁니다.

일주일에 한두개의 글 밖에 쓰질 않는데도 불구하고 벌써 1년째 저품질 블로그라는 단어와는 거리가 멀게 지금도 여전히 300개도 안되는 글로 하루 방문자 수 3천명 대를 꾸준히 유지하고 계시는 분도 있습니다.


추측컨데 매일 상업적인 글을 써 올리는 것에 대해서는 검색엔진이 스팸이라 판단을 하고 가끔 글을 쓰는 경우에는 정보라 판단을 하는 것 같기도 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좋은 이웃 만들기


이 부분은 예전 제 포스팅에도 언급을 했다 시피 위 두가지를 잘 실천을 했다고 하더라도 잘못된 정보로 인해서 불필요하게 댓글을 남발하고 다니시거나 혹은 여러분들의 블로그에 스팸어들의 댓글들을 관리하지 않고 남기실 경우 좋지 않은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런 사례들은 상당히 많은 분들에 의해서 지속적으로 이야기 되고 있는 사항입니다.

누가 좋은 이웃인지 판단하기 어려운 분들의 경우에는 차라리 가만히 있으시는 것이 오히려 나을 수도 있습니다.

이상 저품질 블로그가 되지 않기 위한 몇가지 중요 팁을 살펴 보았는데요.

어쩌면 누구나 다 아는 기본적인 사항일지도 모르겠으나 사실 실천하기가 어려운 부분이기도 합니다만 그 기본을 지키지 않을때 항상 불미스런 일이 벌어진다는 것을 유념 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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