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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10 (windows 10) 공개 윈도8에서 점프업 된 버전 살펴보니

명가공인 2014. 10. 1.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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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는 현지시간으로 지난 9월 30일 미국 샌프란 시스코에서 윈도10에 대한 프리뷰 공개 행사를 갖고 윈도10에 대한 다양한 기능들을 소개하였습니다.

모두가 예상할 수 있었던 윈도8의 차기버전은 윈도9일 것이라는 예상을 깨코 그동안 코드명 쓰레시홀드(Threshold)로 불렀던 윈도 버전 명칭을 결국 ‘윈도10′으로 정하고 공개를 한 것입니다.


이번 프리뷰 행사에서 윈도10은 PC. 스마트폰 등 다양한 기기에서 사용할 수 있는 강화된 보안과 관리 기능과 기업 사용자를 위한 여러 기능도 선보였었는데요.

어떤 기능들이 있는지 간략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윈도10 (windows 10) 프리뷰 어떤 기능들을 공개 했나 보니?



시작메뉴의 부활

윈도8에서 시작메뉴가 사라지면서 그동안 윈도7까지의 버전에 있었던 시작메뉴가 윈도8에서 사라지게 되어서 많은 사용자들이 혼란을 겪었었는데요. 결국 마이크로소프트는 임시버전격인 윈도8.1버전에서 시작메뉴를 다시 부활한 바가 있었는데요.


이번에 공개된 윈도10에서는 완벽하게 부활한 시작메뉴를 다시 볼 수가 있게 되었습니다.


다양한 기기에서 통합된 윈도10을 사용하도록 개발

윈도10의 다양한 윈도운영체제를 사용하는 다양한 디바이스를 하나의 운영체제로 통합을 하게 됩니다. 따라서 게임기인 엑스박스(Xbox), 데스크탑 PC, 스마트폰, 태블릿PC 등 모든 윈도 관련 디바이스에서 윈도10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게 됩니다.

하지만 기기에 따라서 UI는 다르긴 하지만 그 기반의 핵심 운영체제는 윈도10으로 운영이 되는 것입니다.

아울러 다양한 기기들을 위해서 별도로 만들어 져 있던 앱 스토어들도 통합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스냅기능을 통해 한화면에 최대 4개의 앱을 띄워 작업 가능

아래 보시는 바와 같이 스냅기능을 강화하여 한 화면에 4개의 앱을 동시에 띄워 작업을 할 수가 있게 됩니다.


또한 앱이 띄위진 모니터 화면에 앱 크기가 자동 맞춤되는 기능도 제공을 하게 됩니다.


글로벌 운영체제 점유율 현황

참고로 글로벌 운영체저 점유율을 살펴보면 여전히 윈도7이 압도적인 우위를 차지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해 볼 수가 있습니다. 윈도7이 무려 50.31%의 점유율을 유지하고 있는 반면 윈도8, 8.1 버전은 각각 6.3%, 7.46%의 점유율을 유지하면서 사용자들이 윈도7환경에서 벗어나려고 하지를 않고 있는 상황입니다.

올해 윈도XP에 대한 업그레이즈 지원종료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윈도8, 8.1버전을 합쳐도 점유율을 15%를 넘기질 못하고 있는 상황은 마이크로소프트 입장에서도 상당히 우려스러운 상황이라 할 수가 있을 듯 합니다.


Date

Win7

Win8

Win8.1

Jan-14

50.27

7.34

2.95

Feb-14

50.98

7.3

3.57

Mar-14

50.4

7.23

4.13

Apr-14

50.83

7.21

4.83

May-14

50.53

6.99

5.66

Jun-14

50.16

6.9

6.1

Jul-14

50.18

6.81

6.75

Aug-14

50.31

6.63

7.46


마이크로소프트가 이번 윈도10 버전 출시를 통해서 사용자 전환이 되지 않고 있는 윈도버전에 대한 변화를 일으킬지 귀추가 주목 됩니다.

윈도10 정식버전은 2015년 중순정도에 완성된 버전이 공개가 될 예정이라고 하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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