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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팁

블로그교육 블로그방문자늘리기 및 글쓰기 전략

명가공인 2014. 12. 19. 09:29

블로그교육 그리고 블로그방문자늘리기 글쓰기 전략 등 제목을 좀 거창하게 적기는 했지만 블로그를 운영함에 있어서 가장 기본이라고 할 수 있는 글쓰기에 관한 방법이나 방향등이 먼저 설정이 되어야만 후 순위로 따라오게 되는 것이 블로그방문자늘이기라 여겨 집니다. 다른 포스팅에서도 물론 블로그글쓰기전략을 한 두번 정도 언급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


물론 저 역시도 글을 잘 쓰는 작가도 아니고 저보다도 훨씬더 블로그 운영을 잘 하시는 파워블로그 분들이 많기에 감히 이런 포스팅을 한다는거 자체가 부끄럽기는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작은 노하우라도 전달을 드려 보고자 하는 마음으로 글을 쓰는 것입니다.

서두에 저 역시도 아직은 많이 부족하다는 것에 대한 양해를 먼저 구하는 바 입니다.


 ■ 블로그방문자늘리기 위해서는 글을 쓰는 것이 먼저



▷ 과욕은 금물

이전에 이 다른 티스토리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초대장을 대 다섯번 배포를 한 적이 있었습니다. 참으로 많은 분들이 초대장을 받기 위해서 신청을 하시더군요. 

초대장을 받기 위해서 앞으로 블로그를 어떻게 운영할 것이며 정말 열심히 하겠다는 포부를 댓글에 남기시더군요. 일단 포부만을 본다면 1년후엔 전부 파워블로거가 되실 분들 같아 보였습니다. 그렇게 해서 50명 정도를 초대를 해 본 듯 합니다.


그런데 50여명의 분들 중 지금 열심히 운영을 하고 계신 분은 한분도 없는 듯 합니다. 제가 초대장을 나눠 드린 분 중에서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이웃관계를 지속적으로 맺고 있는 분들이 없는 것을 보면 초대장을 나눠 드린 분들의 1% 정도도 안되는 분들이 그나마 열성을 보일 것이라는 생각이 들게 됩니다.

그 만큼 일주일에 한 두번 이상의 글을 남기고 이웃교류를 진행한다고 하는 것이 어려운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 모든 것이 과욕에서 비롯된 것이고 계획이 세워져 있지 않았기 때문에 발생을 하는 현상이라 여겨 지게 됩니다.

만약 여러분들이 전문적인 블로거가 될 것이 아니라고 한다면 일주일에 한번 한달에 한번 글을 쓴다고 해도 상관은 없습니다. 단 시작부터 절대로 과욕을 부려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 제대로 하기 위해서는 한권의 책을 쓰듯이

블로그교육 이라고 하는 것이 테크니컬한 부분에 많이 중점을 두고 있지만 그 테크니컬한 것을 구현을 해 보기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한 것이 포스팅 즉 양질의 글을 써야 한다는 것입니다.

양질의 글을 쓰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선행이 되어야 하는 것이 어떤 주제의 글을 써 나갈 것이냐 하는 것이겠죠.


만약 여러분들이 책을 쓴다고 가정을 해 보자면 여행에 관련된 책일 수도 있고 경제, 사회, 문화 등에 관련된 책 일 수도 있을 겁니다. 아니면 모든 것을 아우르는 그냥 삶에 관한 이야기가 될 수도 있을 것이구요.

하나의 주제가 정해졌다라고 하면 그 다음으로 해야 할 일은 목차를 만드는 것일 겁니다.


마찬가지로 블로그에서도 목차라고 하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카테고리라고 하는 것이죠.

일상생활에 관한 이야기를 적는 분들이라고 한다면 각각의 카테고리가 한권의 책제목이 될 것이고 특정 주제를 가진 블로그라고 한다면 개별카테고리가 목차가 될 것입니다.

블로그를 시작하기 전에는 그래서 반드시 책을 써내듯이 주제를 정하고 목차를 정하는 습관을 들여야만 보다 블로그를 잘 운영해 나갈 수가 있다는 것이죠.


만약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나중에는 자신의 블로그가 방향을 잃어 버리게 되고 글쓸 내용이 없다 보니 블로그방문자늘리기가 되지를 않으니 결국은 사회 가십거리기사를 짜집기 해서 올리며 실시간 검색을 노리는'어뷰징' 이라고 하는 유혹에 빠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소위 말하는 각종 검색엔진들에게 저품질이라는 낙인이 찍혀서 운영하고 있는 블로그를 버려야 하는 사태까지 가게 되는 것이구요.


결국 블로그교육에서의 첫번째 테크닉은 검색엔진에 어떻게 하면 내 글이 잘 노출이 되도록 할 것인가 하는 기술적인 것 보다는 어떤 주제에 맞춰서 장시간 지치지 않고 탄탄한 글을 써 나갈 수가 있느냐 하는 것이 가장 우선시 되어져야 한다는 것을 다시 한번 강조를 하고 싶습니다.


▷ 미디어 보다는 경험을 경험은 다시 정보화 된 메뉴얼로

블로그를 흔히들 개인미디어라 칭하고 있긴 하지만 자본과 인력 그리고 포털에서의 검색노출 순위만 보더라 해도 개인미디어가 언론사와 같은 것을 따라하기는 상당히 어려울 것이라고 봅니다.

개인미디어라고 하는 것은 언론사에서 느낄 수가 없는 개인들의 경험을 전달하고 이용자들은 그 경험을 블로그를 통해서 간접체험을 하고자 하는 욕구가 있습니다. 맛집과 같은 것이 대표적이겠죠. 내가 직접가서 먹어 보질 못했으니 다른 사람들이 가서 맛보고 느낀 바를 간접체험해 보고자 하듯이 말입니다.

따라서 언론사 보도를 가져다 쓰는 카더라 통신이 되기 보다는 경험치를 전달해 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다시 경험을 가급적 메뉴얼화 하라고 하는 것은 여러가지 방법이 될 수도 있을 듯 합니다.

여행관련 포스팅을 한다고 하면 해당지역의 여행경험을 충분히 전달함과 동시에 전달할 수 있는 교통, 숙박, 음식 등의 다양한 정보등을 메뉴얼화 하여 정리를 해 준다고 하면 보다 더 효과적일 것이라 여겨 집니다.


이상 짧게나마 블로그교육의 가장 기초가 될 수 있는 글쓰기 전략에 관한 사항을 살펴보았습니다. 글쓰기가 잘 되고 나면 블로그방문자늘리기 전략은 사실 한 두시간만 공부를 해도 충분히 이해를 할 수가 있는 경우가 많고 굳이 공부를 하지 않더라고 해도 스스로 자연스럽게 터득을 하게 되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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