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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품질 파워 블로그 글쓰는 방법 꼬리에 꼬리를 무는 전략

[창녕부동산중개전문] 명가공인 2014.07.07 08:32

좋은 글을 쓰시는 분들이야 사실 타고 나긴 하였습니다만 얼마든지 연습을 통해서도 블로거들은 글쓰기 실력을 지속적으로 향상을 시킬 수가 있다고 봅니다. 이번에 포스팅을 하고자 하는 내용은 일상적인 기록들을 적어 나가시는 분들에게도 해당이 될 테지만 그날 그날의 이슈를 적는 분들에게 좀더 많이 해당이 될 것이라 생각해 봅니다.

검색 엔진의 로직을 이해를 하고서 짧은 글로도 실시간 키워드를 통해서 상단을 차지하고 계신 분들도 있지만 매일 같이 이슈글들을 쓴다는 것은 정말로 피곤한 일이 아닐 수가 없을 것입니다.

지금 말씀 드리고자 하는 것은 조금 덜 피곤하면서 재미도 느끼고 또한 지식까지 쌓으시라는 차원으로 파워블로그 글쓰기 전략을 이해를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 연관된 주제나 이슈를 떠올려 보자


아래 이미지가 참 마음에 와 닿네요. 어디로 튈지 모르는... 그리고 어떤 사람이 방문하게 될 지도 모르는 개구리와 같은 블로그...

ⓒ 출처 : Wekimedia


뭐든 예를 들어서 설명을 드리는 것이 이해가 가장 빠르실 듯 합니다.

최근 탕웨이 김태용감독의 결혼 소식이 큰 화제가 된 바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수많은 언론 기사와 블로거들이 똑같은 글을 복사 하듯이 쏟아 냈습니다. 첫페이지 그것도 첫화면의 세번째 줄 이상에 올라가 있지 않다고 하면 실시간 키워드를 가지고 글을 쓰시는 것은 사실 시간 낭비에 불과 합니다.

하루에 그런 글 100개씩 쓰셔도 첫페이지의 세번째 줄 안에 들지를 못한다고 하면 하루종일 시간 낭비 하신 것에 불과 하다 할 수가 있으실 겁니다. 따라서 연관된 주제나 이슈들을 함께 고려하여 좀 느긋하게 글을 써 보실 필요가 있습니다.


탕웨이와 김태용 감독이 결혼을 한다는 소식이 이슈가 되었다고 하면 여전히 많은 분들이 탕웨이에 대해서 그리고 김태용감독에 대해서 잘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나 탕웨이의 경우 중국의 연예인이라고 하는데 사람들은 다음 순서로 뭐를 궁금해 할까요?

바로 나이, 국적, 출연했던 영화 두 사람이 만나게 된 배경, 그리고 국적이 중국이라고 하니 당연히 중국에서의 반응 등 연관된 주제거리가 상당히 많을 겁니다.

탕웨이가 출연했던 영화가 그 유명한 색계였으니 영화에 관한 이야기를 간략하게 불어 나가 보셔도 좋을 듯 합니다.

또한 한국에 땅을 샀다고 하니 어떤 배경으로 땅을 사게 되었으며 외국인들이 한국에 땅을 살 수 있는 방법등에 대해서도 궁금해 하시는 분들도 계실 듯 합니다.

이슈관련 연관된 주제들을 떠올려 보기


또한 김태용 감독의 경우도 메가폰을 잡았던 작품, 학력, 집안 배경, 나이, 부모님 사는 곳 주변 관계 등 꼬리를 이어서 궁금해 하는 내용들이 상당히 많게 될 것이구요.


아울러 두 사람이 국적이 각각 다르다 보니 국제결혼이 되는 터라 국제결혼의 절차는 어떻게 될 것이며 결혼을 하게 된다고 하면 두 사람의 국적은 어떤식으로 되어야 하고 어디서 살것인지에 대한 것도 중요한 관심사가 될 것이라 보여 집니다.


따라서 만약 실시간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글을 쓰고 싶으시다고 하면 이러한 내용들을 가급적 최대한 많이 조사를 하셔서 남들이 복사하듯 글을 적고 있을 때에 느긋하게 글을 정리해 보세요. 이렇게 작성이 된 글은 실시간 검색어와는 별 상관이 없이 아주 탄탄한 정보의 글이 되어서 어떤 식으로든 많은 검색엔진들이 찾아내서 사용자들에게 노출을 시켜 주는 좋은 글 그리고 정보성 글로서 남게 되는 것입니다.


하루에 한 두개 정도 글을 적어도 최소 몇천명에서 많게는 만명이상의 방문자를 끌어들이는 파워 블로그들은 실시간 키워드를 노리더라도 이런 형태로 글을 정리해서 올리시는 분들이 대부분이시라는 것을 실제로 둘러 보시면 아실 수가 있으실 겁니다.


실시간 이슈글 하루에 대여섯개씩 써 가면서 방문자 늘이려고 노력하시는 분들의 노력역시도 가상하긴 하지만 그렇게 블로그를 운영하다가는 소위 말하는 저품질, 즉 수많은 복사기로 밀어낸 것 같은 글들로 인해서 내 글은 저 멀리 안드로 메다로 가 있을 가능성이 많으니 가급적 글을 쓰실 때에는 방문자들에게 최대한 많은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서 노력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블로그를 관리 하시다 보면 어느 순간 여러분들은 파워블로그의 자리에 올라가 계실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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